앨리

eli87.egloos.com


포토로그


무더위! 여름 등산으로 극뽀옥!!!!! [몽벨기능성의류/등산용품/등산TIP]

요즘 부쩍 아웃도어 의류에 관심이 많아졌음

..?!!!!???!?!?!?!?!??!?!?!!?!???

체력 급 저하 …… 흐물흐물 늘어지는 날씨 …… 날씨에 맞춰 완벽하게

다운된 컨디션 때문에 운동을 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

^^

 

몇 년전엔 관심도 없었던 아웃도어 브랜드들을 솔찬히

알아보고 있다보니 ..

LS네트웍스가 도보여행 전문 멀티브랜드샵 ''웍앤톡(Walk&Talk)'' 1호점을 서울 대치동에 오픈했다는 것이 아닌감????

 

웍앤톡은 스웨덴 아웃도어 ''픽퍼포먼스''와 스위스 이너웨어 ''오들로''를 비롯해 전세계 90여개 브랜드의 신발과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 도보여행을 위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또 고객의 발 형태와 구조를 과학적으로 진단해 가장 편하고 오래 걸을 수 있는 깔창을 매장에서 직접 제작한다니 쫌 솔깃한데????

웍앤톡은 도보여행자를 핵심 타깃으로 삼았다는데 쫌 가보고 싶구랴 캬올

 

입점 브랜드좀 볼까나???

(출처: http://www.walkntalk.co.kr)

 

 

 

띠용띠용 눈돌아간닭!!!!!!!!!!!!!!!

진짜 많구랴 캬캬

압구정점은 이렇게 트레커스 라운지도 마련해 놨다넹

무슨 이리 쌈빡한 멀티숍이 다 있냐고! 세상 참 좋아졌구랴

 

 

Peak performance (스위스브랜드라는데 웍앤톡에서 델꼬온듯!!)

이 재킷 넘 이뿌다 ㅜㅜ 씌원한 흰색 !!!! 꺄꺄꺄

 

예전에 관심도 없었던 이런 기능성 쟘바(ㅋㅋㅋ)들이 왜이리 이뻐보이는지 ?????

요것도 핫핑크! 이뿌다

 

 

요즘 안그래도 동네있는 산에 오랜만에 가보니까 넘좋은게 아닌감?

비만안오면 어디고 걷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

* 등산TIP!!!!!!!!! 장마철 등산을 위한 준비법 *

(출처: 몽벨 코리아 블로그 http://blog.naver.com/montbell1)

1. 방수·투습 기능성 의류로 저체온증 대비하기

(왼쪽 - 몽벨의 100%방수와 투습을 자랑하는 12D 고어텍스 자켓, 오른쪽 - 방수와 최고의 접지력을 갖춘 몽벨의 롭슨GTX)

만약 비가 왔을 때 옷이 비에 젖은 상태로 계속 산행할 경우 몸이 점점 열을 빼앗겨 저체온증에 걸릴 위험이 커집니다. 또 산행중 물에 젖은 바닥 때문에 미끄러져 불의에 사고를 당할 수 있으므로 기능성이 좋은 등산용품을 활용해 안전하게 등반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비오는 날에는 반바지나 7부 바지 같이 간편한 차림이 좋으며 레인코트를 챙기거나 방수 기능이 뛰어난 재킷을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산 후 갈아 입을 여벌의 티셔츠, 바지, 속옷 등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도 장마철에는 방수·투습이 잘된 제품을 골라야하며 비에 젖은 바위나 흙길에 미끄러지지 않게 도와줄 수 있는 밑창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우의·재킷 등은 배낭 위쪽으로

 

 

(몽벨의 뉴 비틀 18L)

우천때 등산하려면 반드시 챙겨야 할 물건중에 하나가 '방수용 배낭 커버'입니다. 안의 물건은 조난시 생명의 줄과 같으므로 젖지 않도록 조심하려면 배낭을 보호할 배낭 커버가 꼭 필요하지요.

또 배낭을 꾸릴때는 '가벼운 것이 아래로 무거운 것이 위로'라는 원칙을 버리고 배낭커버, 우의, 초경량 방수 재킷 등 빨리 꺼내어야 할 장비들을 배낭 위쪽에 정리해 놓는 것이 편리 합니다. 이외에도 비를 막아줄 앞 창이 넓은 모자와, 불어난 계곡을 건널때 필요한 보조 쟈일(로프), 로프를 걸 수 있는 카라비너, 랜턴 등도 휴대하면 유용하게 쓰일 수있겠죠? ^^

 

 

3. 폭우가 넘칠 있는 협곡은 피하자

등산코스를 선택할 때 갑작스럽게 물이 넘칠 수 있는 협곡은 피하고 부득이하게 계곡을 건너야 한다면 수량이 적은 계곡 위쪽을 선택해 등산용 스틱을 활용해 조심스럽게 건너야 합니다. 단 수심이 무릎이상 올라오면 산행을 포기하고 하루정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고 볼 수 있습니다. 폭우를 피할 수 없을 때는 산비탈이나 능선을 타고 계곡 상류 쪽으로 올라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